01신화시대
태초공허와 아인의 탄생
아무것도 이름 붙지 않았던 태초의 공허에서 아인이 태어났다.
THE WORLD CHRONICLE
숫자로 헤아리기 어려운 신화시대부터 리베라 건국 749년 후까지. 서로 다른 두 이야기가 세계의 긴 시간 속에 놓여 있습니다.
01신화시대
태초아무것도 이름 붙지 않았던 태초의 공허에서 아인이 태어났다.
02신화시대
신들이 태어난 시대아이테르와 아스타로테가 태어나 공허의 주인 아인과 충돌했다.
03창세기
오랜 전투의 끝기나긴 전투 끝에 아인이 봉인되고, 그 위로 세계가 태어났다.
04창세기
창세기생명체가 태어나고 문명이 형성되며, 세계에는 수많은 국가와 세력이 자리 잡았다.
05제1차 천마전쟁
전쟁의 시대문명 사이의 대전쟁이 시작되자 아이테르와 아스타로테는 천족과 마족을 창조했고, 전쟁은 1차 천마전쟁으로 확전되었다.
06제1차 천마전쟁
제1차 천마전쟁 말기천족과 마족이 함께 궤멸할 위기에 놓이자 아인을 가둔 태초의 봉인마저 불안정해졌다.
07제1차 천마전쟁
황금 사과 창조 전공허 적합자인 당신이 카르타, 에카리와 함께 공허의 씨앗을 찾아 파견된다.
작품 페이지로 들어가기 ›08공허 사태
공허 사태공허의 씨앗을 탈취한 직후 공허폭풍이 일어나고, 불안정하던 봉인이 무너지며 아인이 풀려났다.
09공허 사태
제1차 천마전쟁의 끝아이테르와 아스타로테, 공허 적합자가 협공해 직접 아인을 봉인하고 전쟁을 끝냈다.
10평화시대
평화시대오랜 평화 속에서 천상과 마계, 중간계의 각 세력이 번영했다.
11제2차 천마대전 전야
평화의 균열일부 마족이 중간계에 선의로 개입했으나, 마족의 힘에 반응한 어비스 균열이 연쇄적으로 발생해 하나의 대륙이 소멸했다.
12제2차 천마대전
다시 시작된 전쟁천마 갈등은 국지전으로 번졌고, 끝을 알 수 없는 장기전으로 이어졌다.
13리베라 건국
제2차 천마대전의 끝아이테르와 아스타로테가 황금 사과를 사용해 전쟁을 멈추고, 천마 합동통치의 중립국가 리베라를 건국했다.
14리베라력 749년
리베라 건국 749년 후전쟁의 여파로 차원불안 현상이 발생한다. 그 와중에 천상과 마계는 서로를 향한 선전포고를 각각 기밀리에 계획한다.
같은 시점에서 갈라지는 두 이야기
15리베라력 749년
권능이고 뭐고 굶어죽게 생겼다!상점 운영과 길드 의뢰, 관계와 생존으로 같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러브코미디 이야기.
작품 페이지로 들어가기 ›16리베라력 749년
천상과 마계의 선전포고 계획을 정치와 전쟁, 대형 시뮬레이션의 관점에서 다루는 또 하나의 이야기.
후속 기록 준비 중